고객은 직접 조회, 담당자는 클릭만. 누락 0.
A/S는 브랜드가 끝나는 곳이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곳입니다. 그 한 번의 경험이 곧 브랜드의 인상이 되니까요. 접수·이력·알림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고객은 듣고 싶은 게 아니라,
지금 어디쯤인지 보고 싶습니다.
백 마디 약속보다 한 장의 화면이 빠릅니다. "어디까지 됐어요?"라는 전화가 사라지는 건, 고객이 직접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화면을 브랜드 이름으로, 고객이 소유하도록 만듭니다.
불안은 불만이 되고, 불만은 후기가 됩니다. 그 전에, 단계마다 고객이 직접 보게 했습니다.
제품 사진 한 장과 증상 한 줄이면 끝 — 앱 설치도 가입도 없이 30초. 접수하는 순간 안내가 자동으로, "접수가 된 건지"를 묻지 않습니다.
입고·수리·발송 — 단계가 바뀔 때마다 화면과 알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진행 상황을 묻는 전화의 대부분이 여기서 사라집니다.
전화·카톡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접수 화면에서 바로 문의하고 답을 받습니다. 같은 설명을 두 번 할 일이 없어요.
밀려드는 같은 전화 대신, 들어온 접수가 한자리에.
전화·카톡·웹 어디로 와도 한자리에 모입니다. 고객이 직접 접수하고, 담당자는 관리하니 빠뜨릴 일이 없어요.
상태만 바꾸도 알림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같은 문자를 하루에 몇 번씩 직접 칠 일이 없어집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어떤 고객인지 — 다 적혀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은 그대로 남습니다.
접수·알림·이력 같은 번거로운 일을 시스템이 자동 처리합니다. 누락이 사라지고, 응대의 질과 고객·담당자 만족이 함께 올라갑니다.
접수하는 순간 고유번호가 발급되고 접수 안내가 자동으로 갑니다. 사람이 번호 매길 일이 없어요.
단계마다 카톡·문자·이메일이 사람 손 없이 나갑니다. 실패하면 다른 경로로 다시.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수선이력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남아요.
A/S가 증가하는건 브랜드가 잘 크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 그래서 지금부터 잘 관리해두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 사업 숫자로 확인해보세요.
담당자는 손이 줄고, 고객은 기다리지 않고 — 켠 만큼 그대로 효과로.
남의 플랫폼이 아니라, 브랜드가 직접 소유하는 A/S 데이터베이스.
접수→검수→수리→발송→완료, 전 과정을 한 흐름으로 자동화.
버튼·문구·정책·디자인까지 브랜드에 맞춰. 남의 템플릿이 아닌, 자사의 A/S시스템.